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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장의 추천

{RJ385039}늦은 밤 폐교에 들어가면 생기는 일[방과후 술래잡기]

by 한국_신사 2024. 6.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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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신사 여러분들 세종입니다. 오늘 해볼 게임은 '방과후 술래잡기'입니다.
게임의 줄거리는 쇼타(주인공)가 겁쟁이라서 담력을 키워야 한다는 이유로 폐교에 갔다 오라고 합니다. 쇼타는 어쩔 수 없이 늦은 밤에 폐교로 향합니다.
폐교의 물건을 가지고 돌아가려는 그때 수상한 인기척에 숨게 됩니다. 인기척이 사라진 후 마주친 하나코를 만나 술래잡기를 제안 받게 되고, 쇼타는 이를 수락하게 되며 게임이 시작 됩니다.

게임 정보

게임 화면이 너무 어둡다면 블룸 쉐이더와 겁쟁이 모드를 켜는 걸 추천합니다. 게임은 6단계로 12시부터 6시까지 버티면 되는 게임입니다. 매 1시간을 기점으로 중간 저장이 되어서 다음 스테이지로 넘어가기 전 하트와 아이템 상태를 이어 받습니다.
하트 회복 - 체력을 1 회복 합니다. 6개 아이템 중에 제일 좋은 아이템으로 2개 쟁여놓고 여분의 하트 회복을 찾으면 H이벤트 보면서 버티기 가능합니다.
시간 정지 - 어디선가 많이 본 시계로 일정 시간 시간을 정지 시킵니다.
손전등 충전 - 손전등의 배터리를 완전히 충전 해줍니다. 손전등 배터리가 다 나가면 한 번식 충전해 줘야 됩니다.
휴대용 숨을 곳 - 유령의 시야가 없는 곳에서 사용 시 숨을 수 있습니다. 안 통하는 귀신들도 있고, 특히 팔척 귀신 눈나는 근처에 있으면 에로 게이지가 차면서 숨어도 강제로 H이벤트를 보기 때문에 조심해야 됩니다.
스태미나 회복 - 스태미나를 완전히 회복 해줍니다. 스태미나 관리를 잘해주면 쓸 필요가 없습니다.
봉인 부적 - 강시 눈나를 봉인시킵니다.
게임의 엔딩은 총 2가지로 분기점은 6시 까지 버티면 선택지에서 갈립니다.
탈출 엔딩 - '떠난다'를 골라 탈출하면 메인화면에 꽃이 생깁니다.
잔류 엔딩 - '남는다'를 골라 잔류하면 H신이 나오며 메인화면에 주인공 실종 전단지가 생깁니다.

갤러리

※캐릭터에 대한 정보와 H신 모음은 본진에서 확인 해주세요

 

게임성★★★★★

대부분 신사 게임이 쯔꾸르 게임에 H신이 삽입된 게임이라는 걸 알기 전 플레이를 한 게임으로 지금까지도 굉장히 좋은 신사 게임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처음 시작만 약간 공포 분위기가 조성되지만 첫 H신을 보면 바로 그 분위기는 다 사라지고 은근 잡히기를 기대하게 만드는 신사 게임으로 분위기가 확 바뀝니다. 혹시라도 이런 공포적인 분위기를 싫어하시는 분들을 위해 갤러리가 열려있으니 감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쉬웠던 점이라면 게임의 목표가 단순히 1시간마다 버텨서 최종적으로 6시까지 버티는 것이 전부인 게 살짝 아쉽습니다.도전과제라든지 유저가 해내야 할 요소가  있었다면 도전 의식도 자극되는 훌륭한 게임이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단축키가 다른 게임들과는 달리 특이해서 키 설정이 있었다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한 번식 키를 헷갈려서 잘못 아이템을 사용하는 경우가 있어서 이 정도만 빼면 거의 완벽한 것 같습니다. 개발자분이 혼자 만드신 첫 게임이시던데 잘 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가격도 퀄리티에 비해 싸다고 느낄 정도로 잘 만들었습니다. 

스토리 ★★★☆☆

스토리는 무난합니다.

신사성♥♥♥♥

취향에 맞는 도트 그래픽이라 마음에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대부분의 캐릭터들이 취향에 맞아서 좋았습니다.

DLsite 다운로드

 

원본 공략글을 보고 싶다면 구글 블로그를 참고해주세요

https://dnjsrnr99.blogspot.com/2023/02/blog-post_6.html

오늘 리뷰한 작품말고 다른 리뷰 글의 링크를 타고 DLsite 작품을 구매해주시면 제가 다양한 신사 게임 리뷰를 하는데 도움이 되는 DLsite 포인트가 지급되기 때문에 리뷰한 작품 말고도 취향이신 신사적인 작품들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은 많이 이용해 주시면 감사합니다. 이번 리뷰는 여기서 마무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글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리뷰는 여기서 마무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리뷰해줬으면 하는 작품이 있으시다면 얘기해주시면 긍정적으로 검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글에서 뵙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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